
갈재길
갈재길
전남 장성군 · 11.4km
노선 취득처: 한국관광공사 · 두루누비 코스 GPX ·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
한눈에 읽고,
걷기 전에 이해하는 길
장성 백양사역에서 출발해 노령을 넘어 입암면사무소까지 가는 편도 옛길입니다. 해남과 서울을 잇던 삼남대로에서 옛 모습이 비교적 온전한 구간으로, 전남과 전북을 오가던 길이라는 상징성이 있습니다.
백양사역을 떠나 원덕사를 지나며 오르막이 시작되고, 노령을 넘는 중간 무렵 해발 약 255m로 가장 높아집니다. 고개를 넘은 뒤에는 해발 약 60m의 입암면사무소까지 내려가며, 전체 거리는 11.4km, 오르막은 약 195m, 내리막은 약 240m입니다.
가슴 아래와 위를 따로 다듬어 올린 원덕리 미륵석불, 오래된 당산나무가 지키는 군령마을, 1914년 개통 때 뚫은 터널 두 개가 남은 호남선 옛 철길이 볼거리입니다.
- 출발
- 백양사역
- 도착
- 입암면사무소
- 길이
- 11.4km
- 획득 고도
- 190m
- 난이도
- 보통
- 추천 계절
- 가을 · 봄
날씨, 일몰 시각, 대중교통 운행 여부는 출발 당일 다시 확인해 주세요.
길 위의 체크포인트
검증 가능한 장소명만 정리했습니다군령마을
호남선 옛 철길
코스 흐름을 먼저 그려보세요
- 1
백양사역에서 걷기를 시작합니다.
- 2
전체 11.4km, 누적 상승고도 190m를 고려해 이동합니다.
- 3
원덕리 미륵석불, 군령마을, 호남선 옛 철길 등 주요 지점을 차례로 확인합니다.
- 4
입암면사무소에서 코스를 마칩니다.

Elevation Profile
현재 지도에서 확인하기
출발지와 도착지, 전체 이동 경로준비는 가볍게,
확인은 꼼꼼하게
준비와 이동
- 출발
- 백양사역
-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백양로 2-14 (백양사역)
- 도착
- 입암면사무소
-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입암면 천원리 72-2
안전 안내
- 출발 당일 날씨와 일몰 시각을 확인하고 밝을 때 걷기를 마치세요.
- 길을 벗어나면 무리하게 진행하지 말고 확인된 원 경로로 돌아오세요.
- 충전된 휴대전화, 물, 보조배터리와 개인 상비약을 준비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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